부동산·주식 세금이 ‘나라살림 적자’ 줄였다

2021-04-07 04:44:40Z
지난해 ‘나라살림 적자’가 정부 예상보다 7조원 가까이 줄었다. 계속된 ‘부동산 열풍’으로 양도소득세·종합부동산세가 크게 늘고, 증시 호황으로 증권거래세도 많이 걷혔기 때문이다. 정부가 6일 국무회의에서 심의·의결한 ‘2020회계연도 국가결산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관리재정수지는 112조원 적자를 기록했다. 관리재정수지는 통합재정수지에서 사회보장성기금수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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