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로 시작돼 생태탕에 빠진 선거…부동산 이슈가 ‘올킬’

2021-04-06 18:23:28Z
오세훈 후보의 서울 내곡동 땅 투기 의혹·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의 부산 엘시티 특혜 분양 논란을 두고 진흙탕 싸움이 이어졌다. “생태탕 집 사장들이 들고일어날 일”(정청래 민주당 의원), “생떼탕 끓이려 안간힘을 쓴다”.(조수진 국민의힘 의원) 여야 의원의 설전 수준을 넘어 고소·고발전으로 이어졌다.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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