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국제항공 7일에도 한국민만 태워 인천行

군부 쿠데타로 혼란스러운 미얀마로부터 우리 교민들의 귀국 행렬이 이어지는 가운데, 한국인의 인천행을 책임질 한 축인 미얀마국제항공(MAI)이 6일 안전하고 친절한 응대서비스를 한국민에게 약속하는 메시지를 발표해 눈길을 끈다. 쿠데타가 발생한 2월1일 이후 계엄령이 선포된 3월15일까지 140명이 귀국하는데 그쳤으나, 3월15일~4월4일 271명이나 귀국했다 [본문전체 2021-04-06T2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