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 ESG 더한 ‘드라이브 스루’ 시즌2 선봬

건강한 식단을 목적으로 시작한 채식주의가 환경보호와 생명윤리 등 지속 가능성을 추구하는 소비로 확대되며 채식 문화가 더욱 확산되고 있다. 한국채식연합에 따르면 국내 채식 인구는 약 150만 명으로, 2008년보다 무려 10배가 늘었다. 동물 보호를 위해 채식을 하고, 동물 실험을 하지 않는 화장품이 인기를 얻는 등 소비에 있어 환경을 생각하는 가치관이 중요 [본문전체 2021-04-06T21:0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