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12년만에 리모델링 사업 입찰…전담팀 꾸려

2021-04-06 09:59:00Z
대우건설은 지난 1일 서울 송파구 가락동 가락쌍용1차아파트 리모델링 사업에 쌍용건설, 포스코건설, 현대엔지니어링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했다고 6일 밝혔다. 대우건설이 리모델링 입찰에 참여한 것은 2009년 이후 약 12년 만이다. 대우건설은 재건축·재개발 활황과 리모델링 관련 규제로 리모델링 사업에 소극적인 모습을 보이다가 최근 중층 노후 아파트 증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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