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인도와 국경충돌 때 민간드론 ‘공중지원’ 받았다

중국이 인도와 국경 충돌 현장에서 민간 드론 업체의 ‘공중 지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선전(深?)에 있는 드론 업체인 커웨이타이(科衛泰·ALLTECH)는 최근 위챗 공식 계정에 올린 글에서 자사 직원 2명이 인도와 국경 분쟁 현장에서 인민해방군을 도왔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이들 직원은 인민해방 [전체본문 2021-02-28 11:55: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