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드론특별자유구역 공모 탈락…”전북도 대응 안일했다”

(전북=뉴스1) 김동규 기자 = 전북 진안군이 드론특별자유화구역 공모에서 탈락한 것과 관련해 전북도의 대응이 안일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박용근 전북도의원은 23일 “전북에서는 진안군이 유일하게 드론특별자유화구역 공모에 응모했으나 2월10일 최종 탈락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드론특별자유화구역이란 각종 규제로 인해 어려움을 겪어왔던 도심 내에서의 드론 [전체본문 2021-02-23 15:04: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