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봄 여성복 ‘편안함’이 우선…패션경계 허문 연출법도 눈길

올해 봄 여성복 트렌드는 홈웨어와 외출복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편안함에 집중된 스타일이 주목받을 것으로 예상 된다. 캐주얼웨어가 오피스웨어로 재해석된 `워크레저(work+leisure)도 주요 키워드로 부상할 전망이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23일 지난해에 이어 편안함이 강조된 2021년 봄여름 시즌 여성복 트렌드 전망을 발표했다. 트렌치 코트, 테일러드 재킷 [전체본문 2021-02-23 14:46: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