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코로나19 백신 접종 의료진·군경·노인 순 확정

코로나19 모범국 베트남이 백신접종 대상 1순위를 의료진으로 정했다. 로이터통신은 23일 베트남 정부 발표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1순위 직군인 의료진 50만 명 등은 1분기인 다음달부터 접종 받는다. 2분기에.. [전체본문 2021-02-23 15:12:28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