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빈그룹, 미국서 ‘4만원 짜리’ 스마트폰 판매

[아시아타임즈=김태훈 기자] 베트남 대기업 빈그룹의 스마트폰 사업부 빈스마트가 미국 저가시장 공략에 나섰다. 23일(현지시간) 베트남 현지매체 VN익스프레스에 따르면 미국 통신사 AT&T는 이달 초부터 빈스마트 스마트폰 모델 3개를 판매하고 있다. 모델 이름은 각각 퓨 [전체본문 2021-02-23 13:59: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