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경제관료 탓하는 北 “심중한 결함…책임·역할 못해”

최근 들어 경제정책을 집중 점검하고 있는 북한이 22일도 경제관료 비판을 이어갔다. 경제정책 실패의 원인을 관료들에게 전가하는 모양새다. 북한 노동신문은 22일 ‘당조직들이 경제사업에 대한 방향타역할을 잘해나가자’라는 사설에서 “최근년간 일부 행정경제일군들속에서는 불리한 객관적조건에 빙자하면서 당이 제시한 경제정책을 무한한 충실성과 책임성을 발휘하여 철저히 [전체본문 2021-02-22 06:54:41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