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로 전자 상거래가 급증하면서 충북의 통신판매업자 수가 크게 늘었습니다.

국세청의 ‘100대 생활밀접업종 사업자’ 현황을 보면 지난해 11월 기준, 충북의 통신 사업자 수는 6천 6백여 명으로 일 년 전 5천여 명에 비해 31% 증가했습니다. [전체본문 2021-02-16 18:12: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