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초뉴스] 양말 속에 숨겨 들여온 카멜레온…공항 엑스레이에 딱 걸려

양말과 아이스크림 통에 카멜레온 74마리를 숨겨 오스트리아로 밀수하려던 남성이 공항에서 붙잡혔습니다. 이 남성은 짐가방에 대한 엑스레이 검사에서 카멜레온이 이상한 모양으로 나타나 경비 요원들에게 덜미가 잡혔습니다. 남성은 최대 약 800만 원의 벌금을 내게 될 예정입니다. 당국은 암시장에서 이들 카멜레온이 약 5천만 원에 거래될 것으로 추측했습니다. [전체본문 2021-01-28 10:52: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