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업계, 온라인 서비스 강화···랜선 마케팅 분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비대면 소비가 확산하면서 유통업계도 온라인화에 가속도가 붙고 있다.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 유통채널부터 화장품, 헬스케어 브랜드까지 온라인 서비스를 강화하는 추세다.5일 통계청이 발표한 온라인 쇼핑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온라인 쇼핑 거래액은 역대 최고치인 15조631억원을 기록했다. 2001년 통계 작성 [전체본문 2021-01-15 06:00: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