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AI 건축자동설계 솔루션 스타트업 투자

[국토매일 김영도 기자] 현대건설이 스마트 건설기술 선제적 도입을 통한 경쟁력 제고를 위해 AI기반 3D설계 솔루션 전문기업인 텐일레븐 (대표 이호영)에 지분 투자하기로 했다. 텐일레븐은 2014년에 설립된 회사로 사업지의 지형, 조망, 건축 법규 등을 분석해 최적의 공동주택 배치설계안을 도출하는 AI 건축자동설계 서비스를 제공하며 건설사와 설계사, 시행사 [전체본문 2021-01-12 18:49: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