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매달 월급만큼 번다는데”… 주식 안한 직장 일개미들은 허탈

코스피가 종가 기준 3,000 선을 돌파한 7일 점심시간, 서울 광화문의 한 식당에 앉은 직장인들의 대화는 ‘폭설로 출근이 늦었다’는 얘기로 시작해 ‘삼천피 시대’ 투자 전략으로 이어졌다. 직장인 김모 씨(40)는 “요즘 어느 모임을 가든 주식 투자 얘기로 끝난다”고 했다. 국내 증시가 종가 기준으로 사상 처음 3,000 고지에 올라섰다. 전날 장중 3,0 [전체본문 2021-01-08 03:59: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