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업만큼은 테슬라에 안 뺏긴다”…’전기 픽업’에 집중하는 美 자동차 업계

미국 자동차 업계가 전기 픽업트럭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픽업이 미국에서 인기 있는 차종인 만큼, 인지도와 기술을 바탕으로 경쟁력 있는 신차를 내놓으면 전기차 시장을 선점한 테슬라에 대항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20일 외신을 종합하면 제너럴 모터스(GM)의 상용차 브랜드인 GMC는 이날(현지시간) ‘허머 EV’를 공개한다. 미국에서 군용으로 사용되던 [전체본문 2020-10-20 15:44: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