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불공정거래 신고 땐 20억 포상금

금융당국이 최대 20억원의 포상금을 걸고 내년 3월까지 대대적인 주식 불공정 거래 단속에 나선다. 금융위원회는 19일 ‘증권시장 불법·불건전 행위 집중대응단’ 회의를 열고 내년 3월까지 집중신고 및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집중대응단은 금융위와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가 참여한다. 먼저 금융당국은 이달부터 내년 3월 말까지 각종 테마주나 공매도 관련 불법·불 [전체본문 2020-10-20 03:19: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