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수소 전기버스, 국회 달린다…1시간 주행 시 516명 마실 공기 정화

현대자동차 수소 전기버스가 국회를 달린다. 수소 전기버스를 국가기관에 공급한 첫 사례다. 현대차와 국회는 12일 국회의사당에서 수소 전기버스 시승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박병석 국회의장, 김영춘 국회 사무총장, 공영운 현대차 사장 등이 참석했다. 현대차가 경찰버스 등 특수차량에 수소 전기버스를 공급한 적은 있지만, 현재 지방자치단체가 시내버스 등으로 사용하고 [전체본문 2020-10-12 15:43: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