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총리, 한일 상업 운항 재개 지시…인력 송출 지원

[서울=뉴시스] 이재우 기자 =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총리가 한국과 일본으로 베트남 노동자를 파견하기 위한 항공편을 즉시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한국과 일본은 베트남의 최대 인력 수출국이다. 31일 베트남 영자매체 VN익스프레스 등에 따르면 응우옌 총리는 지난 29일 교통운송부에 한국과 일본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다는 평가를 [전체본문 2020-08-31 23:23: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