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항서 또 새 역사…베트남 2급 노동훈장, 외국인 감독 최초

박항서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이 베트남 축구계에서 외국인 처음으로 2급 노동훈장을 받았다.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지난해 동남아시안(SEA) 게임에서 정상을 차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27일 베트남 매체 등에 따르면 이날 박 감독은 베트남 하노이 소재 베트남축구협회에서 2급 노동훈장을 품에 안았다. 박 감독과 함께 베트남 축구대표팀을 지도하는 이영진 수석코치와 [전체본문 2020-08-27 19:56: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