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술 무장한 P2P금융, 중금리 혜택계층 확대”..렌딧

[이데일리 이재운 한광범 기자] 신기술 기반 P2P(개인간)금융 서비스의 발전으로 10% 안팎의 중금리대출을 받을 수 있는 CB5~7등급 대출자가 증가했다는 통계 분석 결과가 나왔다. 10일 P2P금융 서비스 업체 렌딧은 2016년 말 32.5%였던 CB5~7등급 대출자가 2019년11월 말 … [전체본문 2019-12-10 10:42: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