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경제, 여전히 취약하다”…유니레버의 ‘경고’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세계 최대 소비재 회사 중 하나로 영국과 네덜란드에 본사가 있는 유니레버는 17일(현지시간) 올해 매출 성장 목표를 달성하지 못할 것이며, 내년까지 부진이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전세계 190개국에서 제품을 판매하고 있는 … [전체본문 2019-12-18 12:48: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