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톤급 부동산 규제에도…’노도강’ 웃는다

[이데일리 김용운 기자] 정부가 서울 강남과 마용성(마포·용산·성동구)등 일부 자치구의 집값 폭등을 겨냥해 강력한 부동산 대책을 내놓으면서 서울 부동산 시장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노도강(노원·도봉·강북구) 지역 집값 향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체본문 2019-12-18 17:54: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