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업계 세대교체 바람…롯데도 칼 빼드나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올해 유통업계 임원 인사 핵심은 ‘세대 교체’였다. 1950년대생 1세대 전문 경영인이 대거 자리에서 물러나고, 1960년대생 경영인이 전면에 등장했다. 국내 대표 유통기업인 신세계그룹과 현대백화점그룹은 예년보다 한 달 가까이 시기를 … [전체본문 2019-12-15 10:09: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