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국회 인사청문회 통과할 ‘경제 총리’ 택했다

국회의장 출신 총리 지명은 초유의 일이다. 이날 오후 청와대 춘추관을 직접 찾은 문 대통령은 정 후보자 지명 이유로 ‘국민통합과 화합’ 및 ‘경제’를 들었다. 정 후보자가 “국민의 힘을 하나로 모으고, 민생과 경제에서 성과를 이뤄낼 적임자”라면서다. [전체본문 2019-12-18 01:14: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