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올 인사 키워드 ‘실적주의’…유통 계열사 대표 절반 ‘물갈이’

실적이 좋지 않은 계열사 대표 상당수를 교체했다. 유통 계열사 변화가 가장 크다. 14곳 중 절반에 해당하는 7곳의 대표를 교체했다. 신임 대표는 대부분 이전 업무에서 성과를 낸 인물들이다. [전체본문 2019-12-17 17:33: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