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칼럼] 예산 확대 만능 아니다 ‘맞춤형 재정’ 펼쳐야

미중 무역분쟁이 단기간 내 해결될지도 미지수다. 이처럼 불리한 대외 환경은 경제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하던 수출의 빠른 회복을 기대하기 힘든 상황임을 시사한다. 설비투자도 더 이상 큰 폭의 개선을 기대하기 어렵다. 한국 경제를 이끌어온 반도체 사이클이 … [전체본문 2019-12-16 10:15: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