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태의 경제 돌직구] 타다 금지하는 ‘4차 산업혁명’과 ‘민부론’은 모두 헛소리

21세기 ‘붉은 깃발 법’인 ‘타다 금지법’ 논란이 뜨겁다. 공유경제 태동은 10년이 넘었고, 교통 공유사업 기업들의 가치는 무려 230조원에 달한다. 우버와 디디추싱은 우리 상장기업의 순위로는 삼성전자 다음으로 2위다. 하지만 우리는 이 모두를 거부한 … [전체본문 2019-12-16 03:12: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