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靑의 안이한 ‘부동산’ 인식

문재인 정부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공직자들이 소유한 부동산 시세가 지난 3년 동안 평균 3억원 넘게 올랐다는 분석에 대해 “일부”라고 치부한 데서다. 특히 수도권 집값이 천정부지로 뛰고 있지만 청와대의 인식은 태평하기 이를 데 없다. 靑 … [전체본문 2019-12-12 17:46: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