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실련 “靑 참모 부동산 재산 증가, 소수사례 아냐..전수조사”

정관용> 문재인 정부 청와대 비서실에서 근무한 전현직 참모진의 부동산 재산 지난 3년간 평균 3억 원이 올랐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분석이에요. 얼마 전에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에 땅값 2000조 원 넘게 올랐다라고 주장했던 경실련인데요. 직접 좀 이야기 … [전체본문 2019-12-11 20:10: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