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PF 채무보증 규제…”전 증권사 IB수익 성장에 부정적”-하이

[이데일리 이광수 기자] 금융당국이 부동산 PF(프로젝트 파이낸싱) 대출규제 강화 방침을 밝힌 가운데, 모든 증권사의 기업금융(IB)부문 수익 성장에 부정적 영향을 받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강승건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10일 “지난 2016년 이후 증권사 IB … [전체본문 2019-12-10 09:25: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