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시경제금융회의, 위기대응에 한계…시스템 갖춘 기구필요”

정부와 한국은행이 국제금융시장 동향을 논의하기 위해 만든 회의체인 거시경제금융회의는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에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박래수 숙명여대 교수는 11일 한국금융학회와 예금보험공사가 연 정책심포지엄에서 “거시경제금융회의가 … [전체본문 2019-12-11 17:25: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