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시스템의 최대 위험은 미·중 무역분쟁, 새로운 위험은 중국 경제”

미·중 무역분쟁이 한국 금융시스템의 가장 큰 위험요인으로 나타났다. 한동안 가라앉았던 중국의 금융·경제 불안도 다시 주요 리스크로 떠올랐다. 9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19년 하반기 시스템 리스크 서베이 결과’에 따르면 금융시스템에 가장 큰 위험요인 1 … [전체본문 2019-12-09 14:15: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