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리스크, 미중무역분쟁 74% 영향…‘중국 성장률 하락 변수’

국내외 경제전문가의 상당수가 내년 최대 금융리스크로 ‘미·중 무역분쟁’을 꼽았다. 상반기 때는 순위에 없었던 중국 경제 불안도 리스크 요인으로 부상했다. 9일 한국은행은 ‘2019년 하반기 시스템 리스크 서베이’ 결과를 내놨다. 이에 따르면 설문에 참여한 금융 … [전체본문 2019-12-09 15:42: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