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기관 지원 속에 LG화학, 전기차 배터리 왕좌 노린다

[아이뉴스24 이영웅 기자] LG화학이 금융기관을 등에 업고 전기차 배터리 왕좌 자리를 노린다. 금융기관이 LG화학의 2차전지 해외투자를 위해 약 6조원 규모의 투자 자금을 공급키로 하면서다. [전체본문 2019-12-10 08:36: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