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 박항서가 돌아왔다…베트남 수도 하노이 ‘들썩’

베트남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을 이끌고 아시안게임 사상 첫 4강 진출 신화를 이룬 박항서 감독과 선수들이 2일 베트남 수도 하노이로 금의환향하자 하노이 전체가 들썩였다. ‘박항서 호’는 … (본문 전체 9/3/2018 9:0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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