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Biz ‘여걸’ 그녀들이 달린다 ..임일순 정수정 조보영 안혜주 김정미 윤정희

패션 • 유통업계에 ‘여풍’이 강세를 띠고 있다. 산업 특성상 여성인력이 풍부한 패션업계지만 관리자급으로 갈수록 남성이 진두지휘하는 경우가 많았던 것을 부정할 수 없다. 하지만 유리 … (본문 전체 9/1/2018 10: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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