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가을여행] 가을바람에 단풍잎 `살랑`…붉은낭만 캐나다

가는 시간을 막을 자가 있을까. 40도를 오르내리는 폭염이 아무리 심술을 부려도 여름은 딱 거기까지다. 이미 가을이 시나브로 우리 곁을 찾고 있으니 말이다. 하늘은 높아지고, 들녘의 곡식들은 … (본문 전체 9/3/2018 4:2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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