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원 한은 금통위원, JP모건 주식 거액 보유 논란

임지원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이 5월 취임 당시 미국계 투자은행 JP모건 주식을 거액 보유한 상태로 기준금리 결정에 참여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의 중심에 섰다. 2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 (본문 전체 9/2/2018 6:2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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