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밈 대신 편안함… ‘민낯 패션’의 반란

낯설지 않은 통통한 몸매, 주근깨로 뒤덮인 얼굴…. 넉넉한 체격을 가진 사람부터 대머리, 까무잡잡한 피부 등 ‘사회적 미(美)의 기준’과 거리가 멀었던 이들이 패션업계 모델로 등장하고 있다. (본문 전체 8/8/2018 7:2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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