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문화예술오아시스 공예체험 10차시 “공예가 이렇게 쉽다니”

참가자들은 “예쁘게 만든 보석함에 양말, 손수건, 속옷을 담아 좋은 사람에게 선물하고 싶다”고 입을 모았다. (본문 전체 8/4/2018 3:4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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