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추가 투자 기대한 베트남 ‘허탈’

삼성전자의 베트남 휴대전화 생산 2공장인 타이응우옌성에 근무하는 직원들이 이용하는 통근 버스. [한경비즈니스=차완용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인도’를 선택했다. 기존에 운영 …
한경비즈니스
7/31/2018 10:14 AM 본문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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