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24] 폭염 피난처 계곡 ‘쓰레기 몸살’

바위는 불에 탄 흔적과 기름때로 검게 변했습니다. 바위틈에 처박은 봉지에는 속옷과 양말 등 젖은 옷가지가 들어 있습니다. 피서 명당으로 알려진 이 계곡에서만 주말 이틀 동안 8 …

뉴스 수집 시각 : 2018-07-29T20:47:00.000Z
뉴스 본문 보기 : http://www.ytn.co.kr/_ln/0115_201807300102169817_006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