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 의사가 만든 화장품 ‘제2의 스타일난다’ 되다

피부과 의사 출신 안건영 대표가 세운 고운세상코스메틱이 스위스 최대 유통기업 미그로스그룹에 팔린다. 프랑스 로레알의 ‘스타일난다’ 인수를 계기로 K뷰티의 잠재력에 주목한 글로벌 …

뉴스 수집 시각 : 2018-07-25T02:52:00.000Z
뉴스 본문 보기 :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72448121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