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깎고 승려체험 나선 태국 동굴소년들

24일 (현지시간) 폭우로 동굴 속에 고립됐다 구조된 태국 유소년 축구팀이 치앙라이주 마에사이 지역에서 9일 간의 승려 체험을 위해 머리를 깎고 있다. AP=연합뉴스 폭우로 동굴에 갇혔다가 …

뉴스 수집 시각 : 2018-07-25T04:57:00.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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