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최수종, 하희라 몰래 감행한 일탈이? 도장 찍을 뻔한 사연은?

그는 불었다 하면 300개 이벤트 풍선 장인의 면모로 모두를 웃음 짓게 했는데, 수건-양말-트렁크 팬티 등의 즉석 ‘빨래 접기’ 시범으로 눈이 휘둥그레지게 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은다.

뉴스 수집 시각 : 2018-07-24T11:36:00.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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