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직격] ‘경영 복귀’ 박정빈 신원 부회장 “글로벌 패션기업으로 속죄”

[더팩트ㅣ마포=이지선 기자] “5년 경영 공백을 중국시장 공략으로 만회하겠다. 지난 과오를 속죄하며 옛 패션 기업의 영광을 반드시 되찾겠다.” 박정빈(46) 신원 부회장은 의욕에 넘쳐 있었다.

뉴스 수집 시각 : 2018-07-19T20:26:00.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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