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JYP 7개 엔터사, 글로벌 콘텐츠 유통 법인 설립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K팝 뮤직비디오 콘텐츠를 글로벌 플랫폼에 통합 유통, 관리하는 전문회사인 일명 한국판 ‘베보’(VEVO)가 설립된다. 엔터테인먼트 7개 회사(미스틱엔터테인먼트 …

뉴스 수집 시각 :2018-07-19T06:15:00.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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