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이 뭔데?”…패션업계는 여전히 ‘열정 페이’

몇 년 전 일부 패션업체의 ‘열정페이’가 공분을 산 적이 있었죠. 요즘 최저임금 인상으로 떠들썩하지만, 패션업계에서는 그저 남의 일일 뿐입니다. 의류 원단과 부자재를 파는 동대문 시장.

뉴스 수집 시각 : 2018-07-19T05:23:00.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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